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최…기후 위기 적응대책 및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심의
AI 요약전주시는 29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심의, 제3차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 심의, 전주시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 심의, 탄소중립 주요 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전주시는 지난해 6개 부문 38개 사업을 추진하여 우수한 이행 실적을 보였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6개 부문 45개 사업을 5년간 이행하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30% 감축을 목표로 120개 과제를 5년간 이행한다.

전주시는 29일 시청에서 탄소중립 실현 및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위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임동욱 (사)이노비즈협회 전북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심의, 제3차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 심의, 전주시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 심의, 탄소중립 주요 사업 보고 등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송영환 한국주택토지공사 전북지역본부장, 신언성 전주기상지청장, 임태연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등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참석자들은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제3차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 전주시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2050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 과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4년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를 심의했다. 시는 지난해 6개 부문의 38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위원회는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기간 종료에 따른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 전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을 심의했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에 따라 시는 6개 부문의 45개 사업을 5년(2025~2029) 동안 이행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30% 감축을 목표로 부문별 120개 과제를 5년(2025~2029) 동안 이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전주시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세부 과제 이행 관리를 강조했다.
시는 심의된 내용을 30일까지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임동욱 민간공동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등 전주시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전주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임동욱 (사)이노비즈협회 전북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심의, 제3차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 심의, 전주시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 심의, 탄소중립 주요 사업 보고 등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송영환 한국주택토지공사 전북지역본부장, 신언성 전주기상지청장, 임태연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등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참석자들은 2024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 제3차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 전주시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2050 탄소중립 이행 기반 마련 과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2024년 전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평가 결과를 심의했다. 시는 지난해 6개 부문의 38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위원회는 제2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기간 종료에 따른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안)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 전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안)을 심의했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에 따라 시는 6개 부문의 45개 사업을 5년(2025~2029) 동안 이행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30년까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30% 감축을 목표로 부문별 120개 과제를 5년(2025~2029) 동안 이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전주시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기본계획의 세부 과제 이행 관리를 강조했다.
시는 심의된 내용을 30일까지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임동욱 민간공동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등 전주시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한 책임 있는 대응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전주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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