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 코레일 방문해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필수 정차 건의”
AI 요약2026년 개통 예정인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를 위해 하동군과 경상남도가 코레일을 방문하여 정차 지정을 건의했다. 경상남도 의회는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하는 등 KTX-이음 하동역 정차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년 개통 예정인 ‘경전선 부전~순천 구간 KTX-이음(이하 KTX-이음)’ 하동역 정차를 위해 하동군과 경상남도가 팔을 걷어붙였다.
하동군은 지난 25일 KTX-이음 하동역 정차 지정 건의를 위해 경남도와 함께 코레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의회가 지난달 「하동역 경전선 KTX-이음 정차역 지정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하여 대통령실, 국회,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에 발송한 데 이어 경남도가 하동군과 합동으로 코레일에 방문 건의하면서 KTX-이음 하동역 정차에 힘을 싣고 있다. (후략)
하동군은 지난 25일 KTX-이음 하동역 정차 지정 건의를 위해 경남도와 함께 코레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의회가 지난달 「하동역 경전선 KTX-이음 정차역 지정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하여 대통령실, 국회,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에 발송한 데 이어 경남도가 하동군과 합동으로 코레일에 방문 건의하면서 KTX-이음 하동역 정차에 힘을 싣고 있다. (후략)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