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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변 산책길, 쾌적한 휴식처로 거듭나다

AI 요약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구의 날을 맞아 수영강변 산책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수영동, 망미2동 직원 및 은빛환경봉사단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잡초 제거, 위험 요소 점검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수영강변 산책로 조성에 기여하고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수영강변 산책길, 쾌적한 휴식처로 거듭나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23일(수) 수영강변 산책길 일대에서 수영동, 망미2동 직원 및 은빛환경봉사단과 함께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따뜻한 봄철을 맞아 수영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고, 특히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여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수영강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 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의 잡초 제거 등 환경미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및 각종 시설물과 안내 표지판도 함께 정비했다.

박해원 동장은 “이번 합동 정비 활동은 지역사회가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정비·점검하여 수영강변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산책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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