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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화명새마을금고, 화명3동 새마을문고에 도서 기증
AI 요약부산 북구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화명새마을금고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도서 57권을 기증받았다. 기증된 도서는 지역 주민들의 독서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꿈꾸는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며 6,000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화명새마을금고(이사장 윤영준)에서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의 독서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화명3동 새마을문고(회장 김필숙)에 1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윤영준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라며 “새마을문고를 이용하시는 주민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제공해 독서 문화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김필숙 회장은 “지역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귀중한 책을 기증해 주신 화명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책 읽는 마을 조성을 위해 문고 회원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신간 도서 57권을 고심하여 정하였다.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꿈꾸는 작은 도서관’을 평일 13∼17시 운영 중이며 깨끗한 양질의 도서 6,000여 권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윤영준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우리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라며 “새마을문고를 이용하시는 주민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제공해 독서 문화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김필숙 회장은 “지역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년 귀중한 책을 기증해 주신 화명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책 읽는 마을 조성을 위해 문고 회원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신간 도서 57권을 고심하여 정하였다.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화명3동 새마을문고는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꿈꾸는 작은 도서관’을 평일 13∼17시 운영 중이며 깨끗한 양질의 도서 6,000여 권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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