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4월 마지막 주 토요일 광안리 ‘발코니음악회’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 4월 26일 저녁 8시 10분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안리 "발코니음악회" 개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오직 목소리" 출연 예정. 지난달 산불로 연기되었던 공연.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6일 저녁 8시 10분부터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광안리「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발코니음악회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오직 목소리’가 출연하여 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담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오직 목소리’는 악기 없이 목소리 만으로 풍성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실력파 팀으로 당초 3월 발코니음악회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지난 달 발생한 대형 산불에 따른 공연 취소로 이번 달 발코니음악회에서 만나게 되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이번 공연에서는 그 기다림을 보상할 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성태 구청장은 “봄 기운이 완연한 주말 저녁, 광안리 발코니음악회를 비롯한 우리 구에서 준비한 풍성한 문화 행사와 함께 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4월 발코니음악회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오직 목소리’가 출연하여 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담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오직 목소리’는 악기 없이 목소리 만으로 풍성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실력파 팀으로 당초 3월 발코니음악회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지난 달 발생한 대형 산불에 따른 공연 취소로 이번 달 발코니음악회에서 만나게 되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이번 공연에서는 그 기다림을 보상할 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성태 구청장은 “봄 기운이 완연한 주말 저녁, 광안리 발코니음악회를 비롯한 우리 구에서 준비한 풍성한 문화 행사와 함께 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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