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특화사업 실시
AI 요약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 사업으로 고독사 위험 가구 10세대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 및 독거노인 생신상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식품 꾸러미 전달과 분기별 생신상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윤수, 민간위원장 황명순)는 24일‘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사업으로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 10세대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독거노인 생신상 지원 및 안부 확인을 위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고독사 위험 가구와 협의체 위원을 연결해 매월 10세대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한다. 또한, 분기별 취약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추진한다.
황명순 민간위원장은“올해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 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독거노인 생신상 지원 및 안부 확인을 위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고독사 위험 가구와 협의체 위원을 연결해 매월 10세대에 식품 꾸러미를 전달한다. 또한, 분기별 취약 독거노인 1가구를 선정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추진한다.
황명순 민간위원장은“올해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 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협의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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