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금동, ‘목욕비 바우처카드’ 2분기 신청 접수중
AI 요약남원시,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목욕비 바우처 지원 사업 2분기 신청 접수 중. 바우처카드 방식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 향상 및 어르신 만족도 증가. 관내 지정 목욕업소 10곳 이용 가능.

남원시 금동행정복지센터는 남원시 자체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위생관리를 돕기 위한 2025년『목욕비 바우처 지원사업』 2분기 신청 접수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지류 바우처 방식에서 ‘바우처카드’ 방식으로 전면 전환되며, 분기마다 자동충전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정해진 충전 주기에 따라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바우처 카드만으로 관내 10곳의 지정 목욕업소를 이용하실 수 있다.
카드 전환 이후, 현장에서는 “종이 바우처는 챙기기 번거롭고 자주 잃어버렸는데, 이젠 지갑에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니면 되고 자동 충전되어 훨씬 편하다”는 등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만족도가 높다
2분기 신청 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1954년 6월생 까지 해당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금동장(김봉례)은 “이 사업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지역 목욕업소 이용률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지류 바우처 방식에서 ‘바우처카드’ 방식으로 전면 전환되며, 분기마다 자동충전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정해진 충전 주기에 따라 별도의 방문 절차 없이, 바우처 카드만으로 관내 10곳의 지정 목욕업소를 이용하실 수 있다.
카드 전환 이후, 현장에서는 “종이 바우처는 챙기기 번거롭고 자주 잃어버렸는데, 이젠 지갑에 카드 하나만 넣고 다니면 되고 자동 충전되어 훨씬 편하다”는 등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만족도가 높다
2분기 신청 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1954년 6월생 까지 해당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금동장(김봉례)은 “이 사업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지역 목욕업소 이용률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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