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주생면 환경정비단이 춘향제를 맞아 떴다! - 내 손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가꾸기 실천에 나서 -
AI 요약남원시 주생면 환경정비단, 제95회 춘향제 맞아 마을 환경 정비 활동 실시. 마을 주민, 노인일자리 어르신, 직원 30여 명 참여해 용배수로 인한 쓰레기 및 환경폐기물 집중 수거. 매월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자발적인 환경 의식 고취.

남원시 주생면 환경정비단이 제95회 춘향제를 맞아 내 손으로 깨끗한 마을 가꾸는 데 앞장섰다.
지난 21일 환경정비단은 이 날을 클린 남원 청결의 날로 지정하고 마을 주민, 노인일자리 어르신,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마을 주변의 용배수 준설사업으로 인한 쓰레기 및 환경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주생면 환경정비단은 매월 주민들과 함께 마을 주변, 하천, 공유지 등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 및 농약 빈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공동체 의식과 자발적인 환경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임정아 중동이장은 “마을주민들과 일자리 어르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저분한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며 “우리 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정비단을 비롯하여 생활불편해소단을 운영하여 마을시설물 점검과 유지 보수 등 주민 생활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환경정비단은 이 날을 클린 남원 청결의 날로 지정하고 마을 주민, 노인일자리 어르신,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마을 주변의 용배수 준설사업으로 인한 쓰레기 및 환경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주생면 환경정비단은 매월 주민들과 함께 마을 주변, 하천, 공유지 등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 및 농약 빈병,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공동체 의식과 자발적인 환경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임정아 중동이장은 “마을주민들과 일자리 어르신,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저분한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며 “우리 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첫인상을 심어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정비단을 비롯하여 생활불편해소단을 운영하여 마을시설물 점검과 유지 보수 등 주민 생활불편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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