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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27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개강

AI 요약고흥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제27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영농 교육을 개강했다.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선도농가 사례 소개,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 현장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고흥군은 우수한 귀농귀촌인 지원 정책과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통해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흥군, 제27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개강
고흥군(공영민 군수)은 지난 21일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27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영농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외 24명을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선도농가의 정착 사례 소개와 귀농 생활법률, 재무관리, 농작업 재해 예방법 등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과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농업기술센터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이 실제 농업 현장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군은 우수한 귀농귀촌인 지원으로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우주·드론·스마트팜 3대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통해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27기 교육생들이 고흥에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2019년 9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26기에 걸쳐 688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관외자 309명 중 134명이 실제 고흥으로 전입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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