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I 요약부안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복지성금 전달, 문화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권익현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2일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2025년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통합을 위한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안군장애인연합회(회장 허월례)가 주관하고 군이 후원했으며 권익현 부안군수와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지역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2025년 제12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동영상 상영‧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유공자 표창‧복지성금 전달 등), 문화행사(가수공연‧경품추첨‧기념품 증정)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함께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에 헌신해 온 김창근씨 등 8명에게 부안군수 표창을, 허철수씨 등 5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신현대씨에게 부안군의회 의장 표창을, 김민숙씨 등 4명에게 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권혁재씨 등 7명에게 복지성금을 전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를 삶의 한계가 아닌 새로운 도전으로 바꿔 나가고 계신 여러분의 인내와 용기가 우리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장애는 결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 삶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때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으며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군은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군장애인연합회(회장 허월례)가 주관하고 군이 후원했으며 권익현 부안군수와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지역 장애인 및 가족, 장애인단체 관계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2025년 제12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동영상 상영‧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유공자 표창‧복지성금 전달 등), 문화행사(가수공연‧경품추첨‧기념품 증정)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함께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에 헌신해 온 김창근씨 등 8명에게 부안군수 표창을, 허철수씨 등 5명에게 국회의원 표창을, 신현대씨에게 부안군의회 의장 표창을, 김민숙씨 등 4명에게 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권혁재씨 등 7명에게 복지성금을 전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장애를 삶의 한계가 아닌 새로운 도전으로 바꿔 나가고 계신 여러분의 인내와 용기가 우리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장애는 결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 삶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때 따뜻함을 발견할 수 있으며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군은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고 차별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