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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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물놀이 취약구역 전수조사 실시
AI 요약강릉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5일까지 물놀이 취약구역 17개소 및 계곡, 하천 등을 전수 조사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리·위험구역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하고, 5월까지 안전시설물을 정비·확충하며, 6월부터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오는 25일(금)까지 물놀이 사고 취약구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지정 관리 중인 물놀이 관리·위험구역 17개소와 계곡, 하천 등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내수면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구역의 지형 특성, 연간 이용객 수, 수심 등 안전 취약 요소를 파악하여 관리·위험구역의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조용 조끼, 구명환 및 위험안내 표지판 등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시설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5월까지 안전시설물 정비 및 확충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기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형 재난안전과장은 “여름철 계곡과 하천을 찾는 많은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기존 지정 관리 중인 물놀이 관리·위험구역 17개소와 계곡, 하천 등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내수면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구역의 지형 특성, 연간 이용객 수, 수심 등 안전 취약 요소를 파악하여 관리·위험구역의 지정 및 해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조용 조끼, 구명환 및 위험안내 표지판 등 인명구조 장비와 안전시설물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5월까지 안전시설물 정비 및 확충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기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조근형 재난안전과장은 “여름철 계곡과 하천을 찾는 많은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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