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더하기 이불 빨래방’ 운영
AI 요약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9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 25채 세탁 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불 수거, 세탁, 건조, 전달까지 직접 진행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종혁, 민간위원장 최인환)는 지난 21일 우산동 셀프 24시 동전빨래방(대표 이동녀)과 함께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9가구 대상으로 겨울 이불 25채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겨울 이불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실시했다. 이어 세탁한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 부피가 큰 겨울 이불들을 빨래하기가 어려웠는데 직접 세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인환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적극 발굴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겨울 이불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를 실시했다. 이어 세탁한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 부피가 큰 겨울 이불들을 빨래하기가 어려웠는데 직접 세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인환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서비스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적극 발굴해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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