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일하는 장애인에게도 쉼표가 필요하다… 부여군장애인복지관, '워라밸' 여가프로그램 첫걸음
AI 요약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9일부터 11월까지 취업 장애인의 직장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취업장애인 주말여가프로그램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운영한다. 첫 회기에는 13명의 취업 장애인이 참여하여 꽃비누 만들기, 피크닉세트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여가 시간을 즐겼으며,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취업 장애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손기영)은 지난 4월 19일(토), 복지관과 수북로힐체험장에서 ‘취업장애인 주말여가프로그램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첫 회기를 운영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업 장애인이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적 교류증진 및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여 안정적인 직업 유지와 삶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7회기 운영 예정이다.
이번 1회기에는 취업 장애인 13명이 참가하여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꽃비누 만들기와 피크닉세트 만들기(샌드위치, 자몽에이드)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여가시간을 즐겼다.
첫 만남인 만큼 다소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참여자들은 기대감과 설렘 속에 소통과 교류를 이어나갔다.
참가자 중 한 명은 “그동안 주말이 무료하고 쓸쓸했는데, 오늘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일과 삶의 균형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특히 사회 안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해내고 있는 취업 장애인들이 주말에 편히 쉬고,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라며 프로그램 운영 의미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활동과 체험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장애인들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내 취업 장애인이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적 교류증진 및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여 안정적인 직업 유지와 삶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7회기 운영 예정이다.
이번 1회기에는 취업 장애인 13명이 참가하여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꽃비누 만들기와 피크닉세트 만들기(샌드위치, 자몽에이드)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여가시간을 즐겼다.
첫 만남인 만큼 다소 어색한 분위기도 있었으나, 시간이 흐르며 참여자들은 기대감과 설렘 속에 소통과 교류를 이어나갔다.
참가자 중 한 명은 “그동안 주말이 무료하고 쓸쓸했는데, 오늘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하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일과 삶의 균형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특히 사회 안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해내고 있는 취업 장애인들이 주말에 편히 쉬고,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라며 프로그램 운영 의미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가활동과 체험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장애인들이 일상 속 활력을 찾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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