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하구
0
사하구치매안심센터,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환자 대상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부산 사하구치매안심센터는 16일~17일 치매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 명상, 스트레칭, 싱잉볼, 온열치료, 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하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하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치매 환자 13명을 대상으로 국립 부산 승학산 치유의 숲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반경이 제한된 치매 환자들에게 푸른 숲의 자연환경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지지망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길을 함께 걸었고, 숲속에서 명상과 스트레칭 등 편안하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었다. 실내에서는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온열치료와 아로마테라피로 신체 이완을 도왔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건강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도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치매 환자는 "숲에 들어오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다. 이번 기회에 10여 년 만에 숲을 다시 찾았다"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진정한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유의 숲 체험이 치매 환자들의 안정감과 행복감에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반경이 제한된 치매 환자들에게 푸른 숲의 자연환경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지지망을 형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길을 함께 걸었고, 숲속에서 명상과 스트레칭 등 편안하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었다. 실내에서는 싱잉볼 소리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온열치료와 아로마테라피로 신체 이완을 도왔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건강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도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치매 환자는 "숲에 들어오니까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하다. 이번 기회에 10여 년 만에 숲을 다시 찾았다"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진정한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유의 숲 체험이 치매 환자들의 안정감과 행복감에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