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 환경정화 활동 추진
AI 요약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는 19일 산외면 문화센터와 국도24호선 램프 구간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회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마을 안길 등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비했다.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산외면 문화센터와 국도24호선 램프 구간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환경정화 활동에는 산외면 주민자치회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해 보다 살기 좋은 산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문표 주민자치회장은“깨끗한 환경은 우리 모두의 손으로 가꿔나가야 하며, 정기적인 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산외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환경정화 활동에는 산외면 주민자치회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정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했다.
손영미 산외면장은“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해 보다 살기 좋은 산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문표 주민자치회장은“깨끗한 환경은 우리 모두의 손으로 가꿔나가야 하며, 정기적인 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산외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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