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사랑의 백미로 채운 저소득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
AI 요약밀양시 내이동 행복무료급식소에 이도행 씨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백미 10kg 37포를 기탁했다. 급식소는 자비와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매주 토, 일요일마다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이도행 씨가 어머니 하금조 씨의 뜻을 담아 내이동 소재 행복무료급식소에 백미 10kg 37포를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행복무료급식소(소장 박광옥)는 지난 6일 개소해 매주 토·일요일마다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급식소는 예산 지원 없이 자비와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한다. 하루 25~30명의 어르신이 급식소를 이용해 어르신 결식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도행 씨는“평소 어머니께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던 모습을 본받아 급식소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노인장애인과장은“기탁 해 주신 이도행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된 쌀은 행복무료급식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밀양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복무료급식소(소장 박광옥)는 지난 6일 개소해 매주 토·일요일마다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급식소는 예산 지원 없이 자비와 지역 주민들의 후원으로 운영한다. 하루 25~30명의 어르신이 급식소를 이용해 어르신 결식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도행 씨는“평소 어머니께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던 모습을 본받아 급식소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민귀옥 노인장애인과장은“기탁 해 주신 이도행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된 쌀은 행복무료급식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밀양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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