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행복모임 ‘화병 꾸미기’ 체험활동
AI 요약공주시 월송동은 다문화가족 20여 명과 함께 ‘화병 꾸미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와인병을 꽃으로 꾸미며 가족 간 추억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창의력을 발휘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월송동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공주시 월송동(동장 김상수)은 최근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모임’의 일환으로 ‘화병 꾸미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다문화가족 20여 명이 함께 모여 와인병을 꽃으로 꾸미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직접 화병을 꾸미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활동을 통해 가정 간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고 친목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다까하시노리꼬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수 월송동장은 “올해 첫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은 다문화가족 20여 명이 함께 모여 와인병을 꽃으로 꾸미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직접 화병을 꾸미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활동을 통해 가정 간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고 친목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다까하시노리꼬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수 월송동장은 “올해 첫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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