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읍, 봄철 농촌일손 돕기 실시
AI 요약홍성읍과 홍성군청 직원 40여 명은 4월 17일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소향리 농가를 방문하여 땅콩 심기 등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업 물품과 음료 등을 직접 준비했으며, 농가에서는 인력 수급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홍성읍은 지속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농촌 인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홍성읍(읍장 김두철)은 지난 4월 17일, 홍성군청 직원들과 함께 고령화·여성화 등으로 농촌 인력 수급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인건비 절감이 절실한 농촌에 도움이 되고자 소향리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읍과 군청 직원 40여 명이 소향리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땅콩 심기 작업에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 물품과 음료 등을 준비하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번 도움의 손길을 받은 농가에서는 “연일 치솟는 인건비로 인력 수급에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도와줘서 부족한 일손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함을 표시하였다.
김두철 홍성읍장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우리 직원들이 조그만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지속적인 농촌일손 돕기 추진으로 농촌 인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읍과 군청 직원 40여 명이 소향리 소재 농가를 방문하여 땅콩 심기 작업에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또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작업 물품과 음료 등을 준비하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번 도움의 손길을 받은 농가에서는 “연일 치솟는 인건비로 인력 수급에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도와줘서 부족한 일손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함을 표시하였다.
김두철 홍성읍장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우리 직원들이 조그만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는 것에 기쁘고, 지속적인 농촌일손 돕기 추진으로 농촌 인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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