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청 민원실, 꽃향기 가득한 민원의 정원 조성
AI 요약부산 수영구, 봄맞이 민원실 꽃단장으로 구민 맞이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활기찬 봄을 맞아 구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구청사 1층 민원실을 봄꽃으로 화사하게 단장하여 마치 작은 정원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민원을 맞이하고 있다.
수영구는 앞서 「꽃피는 마을 에코 수영 프로젝트」에 따라 관내 가로등에 걸이 화분을 설치하여 꽃도시·꽃길을 선보였고,「사계절이 꽃피는 광안리 해변 조성」으로 민락해변공원에 계절별 초화를 전시하여 바다와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도심 속 휴양지를 제공했다.
올해는 ‘꽃’ 프로젝트를 이어가 내방 민원인의 첫인상이 되는 수영구청 민원실 곳곳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 화분을 연중 비치, 잠시 쉬어가도 좋을 ‘민원의 정원’을 마련하여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구민친화적인 감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수영구청 민원실은 민원인용 PC와 프린터·팩스 등을 비치한 「전자민원센터」를 운영하며 민원편의를 도모하고,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확대경·점자책자, 보청기·수어화상통역서비스 등을 구비하여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편의시책 제공 등 보다 차별적인 민원행정 구현으로 지난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민원인들이 매월 제철의 아름다운 꽃을 보며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영구는 앞서 「꽃피는 마을 에코 수영 프로젝트」에 따라 관내 가로등에 걸이 화분을 설치하여 꽃도시·꽃길을 선보였고,「사계절이 꽃피는 광안리 해변 조성」으로 민락해변공원에 계절별 초화를 전시하여 바다와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도심 속 휴양지를 제공했다.
올해는 ‘꽃’ 프로젝트를 이어가 내방 민원인의 첫인상이 되는 수영구청 민원실 곳곳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 화분을 연중 비치, 잠시 쉬어가도 좋을 ‘민원의 정원’을 마련하여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구민친화적인 감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수영구청 민원실은 민원인용 PC와 프린터·팩스 등을 비치한 「전자민원센터」를 운영하며 민원편의를 도모하고,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확대경·점자책자, 보청기·수어화상통역서비스 등을 구비하여 사회적배려대상자를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편의시책 제공 등 보다 차별적인 민원행정 구현으로 지난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민원인들이 매월 제철의 아름다운 꽃을 보며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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