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변 맨발 걷기 『맨발로 걷는 달팽이』시즌 2 자조 모임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민락동,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맨발로 걷는 달팽이』 해변 맨발 걷기 자조 모임 운영. 저소득 독거노인 포함 지역 주민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유도. 작년 참여자들이 리더 역할 수행하며 주민 주도 자조 모임 형태로 진행.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병일) 주관으로 『맨발로 걷는 달팽이』 해변 맨발 걷기 자조 모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맨발로 걷는 달팽이』 사업은 2024년도 한해동안 민락동 저소득 독거노인을 포함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광안리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복지팀, 마을건강센터가 활동을 주도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작년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리더 역할을 하며 새로운 참여자들과 어우러져, 주민들이 주축이 되는 자조모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병일 위원장은 “올해는 주민들이 주가 되어 활동을 하게 되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몸도 마음도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맨발로 걷는 달팽이』 사업은 2024년도 한해동안 민락동 저소득 독거노인을 포함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광안리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유도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복지팀, 마을건강센터가 활동을 주도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작년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리더 역할을 하며 새로운 참여자들과 어우러져, 주민들이 주축이 되는 자조모임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병일 위원장은 “올해는 주민들이 주가 되어 활동을 하게 되어 만족도가 더 높을 것 같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운동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몸도 마음도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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