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팔성리에서 멋스럽게 놀아보자!
AI 요약음성군은 생극면 ‘음성 팔성리 고가’에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팔성리 풍류시대’를 5월부터 진행한다. 1930년대 지어진 고택의 시대상과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택 명상, 전통 다과, 민요 소리 클래스, 촛등·자개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음성군은 ㈜잼토리와 함께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팔성리 풍류시대’를 생극면에 위치한 ‘음성 팔성리 고가’에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음성 팔성리 고가’는 1930년대 전통적인 민가 주거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고택으로, 1985년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과거에 넓은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를 갖추고 있었으나 현재는 안채만 남아 있다.
이번 사업은 고가가 지어진 1930년대 시대상과 풍류를 느끼는 4가지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 밴드 ‘로컬여행정보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채수찬 문화관광과장은 “음성군에서 처음 시작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생극 팔성리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잼토리의 이아리PD는 “주민들과 함께 잠자고 있던 고택에 숨을 불어 넣었다”며 “고택 명상, 전통 다과, 민요 소리 클래스, 촛등·자개 제작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 팔성리 고가’는 2024년 충청북도 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국가유산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기반이 마련됐다. 군은 올해에도 충청북도(문화유산과)의 지원을 받아 문화유산 보수·관리와 주변 정비를 체계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음성 팔성리 고가’는 1930년대 전통적인 민가 주거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고택으로, 1985년 충청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과거에 넓은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를 갖추고 있었으나 현재는 안채만 남아 있다.
이번 사업은 고가가 지어진 1930년대 시대상과 풍류를 느끼는 4가지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 밴드 ‘로컬여행정보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채수찬 문화관광과장은 “음성군에서 처음 시작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생극 팔성리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잼토리의 이아리PD는 “주민들과 함께 잠자고 있던 고택에 숨을 불어 넣었다”며 “고택 명상, 전통 다과, 민요 소리 클래스, 촛등·자개 제작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성 팔성리 고가’는 2024년 충청북도 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국가유산청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기반이 마련됐다. 군은 올해에도 충청북도(문화유산과)의 지원을 받아 문화유산 보수·관리와 주변 정비를 체계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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