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9187억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제1회 추경대비 9.5%↑
AI 요약음성군, 9187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음성군의회 제출. 제1회 추경 대비 800억원(9.5%) 증액, 지역 현안 사업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 농림해양수산, 국토 및 지역개발, 교통 및 물류 등 분야 증액. 음성행복페이 할인율 보전, 소상공인 지원 사업 등 내수경기 극복 방안 마련. 추경예산안은 제377회 음성군의회 임시회 심의 후 25일 최종 의결 예정.

음성군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9187억원 규모로 편성해 음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제1회 추경 예산(8387억원) 대비 800억원(9.5%)이 증액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액 대비 일반회계 634억원(8.5%), 특별회계 166억원(17.8%)이 각각 증액됐으며, 재정 건전성 기조를 유지하면서 지역 현안 사업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분야별 주요 일반회계 세출 증액 규모로는 농림해양수산(16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149억원), 교통 및 물류(143억원), 문화 및 관광(62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43억원), 환경(36억원) 등이다.
군은 특히 어려운 내수경기 극복을 위해 음성행복페이 할인율 보전금 12억4000만원과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2200만원을 증액 반영하고 소상공인 출산 지원 시범사업 65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추경은 본예산에 담지 못한 지역 현안 사업과 국도비 보조 추가사업, 민선 8기 공약사업, 읍면 순방 시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예산 확정 후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이달 21일부터 열리는 제377회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군은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제1회 추경 예산(8387억원) 대비 800억원(9.5%)이 증액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액 대비 일반회계 634억원(8.5%), 특별회계 166억원(17.8%)이 각각 증액됐으며, 재정 건전성 기조를 유지하면서 지역 현안 사업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분야별 주요 일반회계 세출 증액 규모로는 농림해양수산(16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149억원), 교통 및 물류(143억원), 문화 및 관광(62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43억원), 환경(36억원) 등이다.
군은 특히 어려운 내수경기 극복을 위해 음성행복페이 할인율 보전금 12억4000만원과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2200만원을 증액 반영하고 소상공인 출산 지원 시범사업 6500만원을 신규 편성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추경은 본예산에 담지 못한 지역 현안 사업과 국도비 보조 추가사업, 민선 8기 공약사업, 읍면 순방 시 건의 사항 등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예산 확정 후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이달 21일부터 열리는 제377회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군은 예산안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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