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청년 경계선 지능인‘취업 프로젝트’가동을 위한 수영구 – 수영구 5개 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수영구, 청년 경계선 지능인 취업 지원 위해 지역 복지관 5곳과 업무 협약 체결. 작년 '수영 차차스테이션' 사업의 성공적 운영 경험 바탕, 복지관과 협력하여 취업 프로젝트 가동. 3개월간 직무 체험 기회 제공, 자립 및 취업 역량 강화 목표.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4월 1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수영구 소재 복지관 5개소(부산종합사회복지관,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수영구장애인복지관, 수영구노인복지관, 광안노인복지관)와 청년 경계선 지능인 취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인식개선 환경 조성 그리고 청년 경계선 지능인 직무훈련 및 사후관리 지원 등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영구 청년 경계선 지능인 자립을 위한 「수영 차차스테이션」사업은 부산 최초 청년 경계선 지능인 지원사업으로 수영구와 부산대학교 미래시민교육원, 협동조합 매일매일즐거워와 협약을 맺고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자립생활 기술교육과 직무체험(훈련)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경계선지능인 청년 27명이 성공적으로 수료하였다.
이들 수료생 중에서 「수영 차차스테이션」과정 수료를 통해 부산대학교 미리내대학 진학 5명, 대학 진학 1명, 취업 1명 등의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수영구는 청년 경계선지능인들의 본격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수영구 소재 복지관 5개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취업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취업프로젝트는 2024년 「수영 차차스테이션」 수료자 중 10명을 선발하여 4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3개월간) 수영구 소재 복지관 5개소에서 취업 경험을 하는 일자리 연계 프로젝트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가 복지관과 청년 경계선 지능인의 브릿지 역할을 하며, 이번 협약이 청년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과 취업적응 훈련에 도움을 주어 취업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수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청년 경계선 지능인 취업준비생들에게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인식개선 환경 조성 그리고 청년 경계선 지능인 직무훈련 및 사후관리 지원 등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영구 청년 경계선 지능인 자립을 위한 「수영 차차스테이션」사업은 부산 최초 청년 경계선 지능인 지원사업으로 수영구와 부산대학교 미래시민교육원, 협동조합 매일매일즐거워와 협약을 맺고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자립생활 기술교육과 직무체험(훈련)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경계선지능인 청년 27명이 성공적으로 수료하였다.
이들 수료생 중에서 「수영 차차스테이션」과정 수료를 통해 부산대학교 미리내대학 진학 5명, 대학 진학 1명, 취업 1명 등의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수영구는 청년 경계선지능인들의 본격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올해 4월부터 수영구 소재 복지관 5개소와 업무 협약을 통해 취업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취업프로젝트는 2024년 「수영 차차스테이션」 수료자 중 10명을 선발하여 4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3개월간) 수영구 소재 복지관 5개소에서 취업 경험을 하는 일자리 연계 프로젝트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수영구가 복지관과 청년 경계선 지능인의 브릿지 역할을 하며, 이번 협약이 청년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과 취업적응 훈련에 도움을 주어 취업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수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청년 경계선 지능인 취업준비생들에게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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