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소규모 학교 대상 ‘청소년 문화 이음 교실’ 운영
AI 요약전남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 이음 교실'을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미술, 공예, 경제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간 교육 및 문화 격차 해소와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및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청소년수련관은 문화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관내 50명 내외인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 이음 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와 사람, 지역을 잇는 ‘문화 이음’의 의미를 담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간 교육 및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수련관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미술, 공예, 경제교육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문화접근성이 낮은 소규모 학교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자신만의 재능과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와 사람, 지역을 잇는 ‘문화 이음’의 의미를 담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간 교육 및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수련관 전문 강사진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미술, 공예, 경제교육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문화접근성이 낮은 소규모 학교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자신만의 재능과 끼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기획] 사람이 머무는 무안, 사람이 돌아오는 무안](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73682dde307b4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