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 송암점자도서관과 장애인·비장애인 독서환경 조성 업무협약 체결. 도서관주간과 장애인의 날 맞아 점자도서·생활용품 전시 및 점자 공예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기적의도서관은 최근 송암점자도서관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주민 인식개선 교육에 관한 상호 정보 교류·협력,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 활동 지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사업 추진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첫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부평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점자도서, 점자 생활용품 등을 전시한다.
또, 점자 공예(비즈) 책갈피 만들기 및 박두성 종이모형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희수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독서를 통해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아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꾸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주민 인식개선 교육에 관한 상호 정보 교류·협력,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 활동 지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사업 추진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첫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부평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점자도서, 점자 생활용품 등을 전시한다.
또, 점자 공예(비즈) 책갈피 만들기 및 박두성 종이모형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희수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독서를 통해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아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꾸준한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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