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행복모임 프로그램 강좌’ 운영
AI 요약공주시 중학동은 다문화가정 어머니와 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행복한 다문화 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보드게임, 그림 그리기 등 문화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활절을 앞두고 달걀 그림 그리기를 통해 이웃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카페 엘로이즈와 공주시청년회 강남지회는 빵, 음료, 라면을 후원했다.

공주시 중학동(동장 김명구)은 14일 다문화가정 어머니와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행복한 다문화 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중학동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공주시가족상담센터(센터장 강희분)에서 진행하는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교육에 참여하였다.
참석자들은 가정에서 겪는 복합적인 문제 및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 대응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또한, 다문화 가족 자녀들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성욱)의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보드게임과 그림 그리기등 문화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부활절을 앞두고 주위 이웃들에게 나눠줄 달걀에 꽃이나 그림문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등을 그려 넣는 달걀 그림 그리기에 동참하며 이웃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이날 카페 엘로이즈(대표 구본임)에서는 빵 30개와 음료 30잔을 후원했으며, 공주시청년회 강남지회(회장 유진호)에서는 라면을 후원했다.
다문화가정 회장 가로 카롤린 펠리페 씨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과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어머니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이 모임을 통해 어머니들이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고 알찬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중학동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여성들은 공주시가족상담센터(센터장 강희분)에서 진행하는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교육에 참여하였다.
참석자들은 가정에서 겪는 복합적인 문제 및 직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와 예방, 대응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또한, 다문화 가족 자녀들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성욱)의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보드게임과 그림 그리기등 문화체험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부활절을 앞두고 주위 이웃들에게 나눠줄 달걀에 꽃이나 그림문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등을 그려 넣는 달걀 그림 그리기에 동참하며 이웃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이날 카페 엘로이즈(대표 구본임)에서는 빵 30개와 음료 30잔을 후원했으며, 공주시청년회 강남지회(회장 유진호)에서는 라면을 후원했다.
다문화가정 회장 가로 카롤린 펠리페 씨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과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어머니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이 모임을 통해 어머니들이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고 알찬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다문화가족이 우리 지역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