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오언석 도봉구청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AI 요약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감소·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고, 도봉구의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예: 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4월 11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지차제, 기업의 연대적 협력을 강조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오 구청장은 앞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김덕현 연천군수를 지목했다.
도봉구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해야 하는 아동의 수를 줄여서 아동이 더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른 결과로 2024년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 합계출산율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오 구청장은 앞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김덕현 연천군수를 지목했다.
도봉구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도봉형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해야 하는 아동의 수를 줄여서 아동이 더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른 결과로 2024년 기준 출생아 수 증가율, 합계출산율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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