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재)삼성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AI 요약(재)삼성면장학회는 15일 '2025년 삼성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초·중·고등·대학교 학생 52명에게 총 4천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들은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되었으며, 장학회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재)삼성면장학회(이사장 김남국)는 15일 삼성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삼성면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미래 삼성을 빛낼 인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학업에 매진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면장학회는 앞서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로서 초·중·고등·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4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았다.
이후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와 이사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꿈드림·다문화학생(초·중학생) 35명 △고등학생 3명 △대학생 14명(전문대 포함)등 총 52명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은 150~200만원 등 총 4천4백만원을 전달했다.
김남국 이사장은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스스로에게 믿음과 자긍심을 갖고 이웃과 약자를 배려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경숙 면장은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여러 분야에서 역량 개발을 충분히 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삼성면장학회는 2011년 9월 출범해 2024년까지 344명에게 3억37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교육여건 조성과 지역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은 미래 삼성을 빛낼 인재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그동안 학업에 매진한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면장학회는 앞서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면민 또는 면민의 자녀로서 초·중·고등·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4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았다.
이후 장학생 선발심의위원회와 이사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꿈드림·다문화학생(초·중학생) 35명 △고등학생 3명 △대학생 14명(전문대 포함)등 총 52명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은 150~200만원 등 총 4천4백만원을 전달했다.
김남국 이사장은 “재정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스스로에게 믿음과 자긍심을 갖고 이웃과 약자를 배려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경숙 면장은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여러 분야에서 역량 개발을 충분히 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삼성면장학회는 2011년 9월 출범해 2024년까지 344명에게 3억37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교육여건 조성과 지역의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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