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망미2동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수영구 망미2동은 4월 9일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해누리실버봉사단 25명이 참여하여 동 청사, 망미초등학교, 구락로, 희망부녀경로당 등에 봄꽃 900본을 심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희)는 지난 4월 9일, 봄을 맞아 아름답고 깨끗한 구락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과 해누리실버봉사단 20명 등 총 25명이 함께 참여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을 심고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초화식재는 동 청사 앞 화단, 망미초등학교 스쿨존, 구락로141번길 입구(도시고속도로 번영로 하부), 희망부녀경로당 앞 등 총 4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봄팬지, 금잔화, 스토크 등 총 900본이 식재되었다.
특히, 도시고속도로 하부와 경로당 앞은 작년에는 식재하지 않았던 곳으로 올해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스토크 100본을 심은 희망부녀경로당 앞 화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경로당 입구가 이렇게 화사하게 바뀌니 기분도 좋아지고, 봄이 온 게 실감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은희 망미2동장은“바쁜 일정 속에도 봉사에 나서주신 해누리실버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구락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꽃길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과 해누리실버봉사단 20명 등 총 25명이 함께 참여해, 관내 주요 장소에 봄꽃을 심고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초화식재는 동 청사 앞 화단, 망미초등학교 스쿨존, 구락로141번길 입구(도시고속도로 번영로 하부), 희망부녀경로당 앞 등 총 4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봄팬지, 금잔화, 스토크 등 총 900본이 식재되었다.
특히, 도시고속도로 하부와 경로당 앞은 작년에는 식재하지 않았던 곳으로 올해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스토크 100본을 심은 희망부녀경로당 앞 화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경로당 입구가 이렇게 화사하게 바뀌니 기분도 좋아지고, 봄이 온 게 실감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은희 망미2동장은“바쁜 일정 속에도 봉사에 나서주신 해누리실버봉사단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구락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꽃길 조성 및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