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김포시
안전에 진심인 김포시, 2025년 상반기 민방위교육 마지막 편의교육 실시
AI 요약김포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년차 이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소양교육, 심폐소생술, 화생방, 소방화재, 지진대비 등 실전 체험과 실습 위주로 구성되었다.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4월 24일 야간 교육과 4월 27일 일요일 교육도 추가로 진행되며, 타 지역 거주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일정을 확인 후 참여할 수 있다.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민방위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2025년 민방위 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2년차 이하 대원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기준 14시부터 시청 내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4시간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민방위 소양교육, 심폐소생술, 화생방, 소방화재, 지진대비 등 실전 체험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반기 민방위 교육이 막바지를 향해감에 따라,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한 마지막 야간 교육과 일요일 교육을 각각 4월 24일(목) 19시와 4월 27일(일) 14시에 개최하여 대원들의 편의를 제공하며,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을 통해 교육 일정 조회 후 참가할 수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소음방송 등 지속적인 도발과 자연 및 사회재난 사태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민방위 대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방위 교육을 통해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한 울타리가 더욱 촘촘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2년차 이하 대원 대상으로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기준 14시부터 시청 내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4시간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민방위 소양교육, 심폐소생술, 화생방, 소방화재, 지진대비 등 실전 체험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상반기 민방위 교육이 막바지를 향해감에 따라,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한 마지막 야간 교육과 일요일 교육을 각각 4월 24일(목) 19시와 4월 27일(일) 14시에 개최하여 대원들의 편의를 제공하며,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을 통해 교육 일정 조회 후 참가할 수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최근 북한의 오물풍선·소음방송 등 지속적인 도발과 자연 및 사회재난 사태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민방위 대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방위 교육을 통해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한 울타리가 더욱 촘촘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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