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0
동작구, 자원봉사 참여자 수 ‘압도적 증가’ … 증가율 서울시 1위 기록
AI 요약동작구, 2024년 자원봉사 참여자 수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다 증가. 2023년 대비 4,473명 증가한 15,018명 기록. 가족봉사단 활성화 및 우수봉사자 인센티브 정책 도입 등으로 꾸준한 증가세. 1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공영주차장 할인, 음식점 할인 등 혜택 제공. 200시간 이상 봉사자는 독감 무료 예방접종 지원. 누적 5,0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는 간병비 지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해 실제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수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내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연 1회 이상 직접 활동에 나선 인원이 2023년 10,545명에서 2024년 15,018명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자원봉사 참여자 수가 감소했거나 수백 명 증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구는 1999년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은행 제도를 도입한 이래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가족봉사단을 필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끝에 이번 결과를 이끌어내며 자원봉사의 메카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올해 ‘우수봉사자 인센티브 강화 정책’을 도입해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직전년도 기준 1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해주고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30% 감면, 관내 음식점 등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0시간 이상은 ‘독감 무료 예방접종’도 지원한다.
거주 요건 등을 충족한 총 누적 5,000시간 이상의 봉사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 이내의 간병비까지 지급한다.
인센티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02-824-0019)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우리 구 자원봉사 참여자 중에서 10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봉사자 수도 최근 3년간 증가 추세”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더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내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연 1회 이상 직접 활동에 나선 인원이 2023년 10,545명에서 2024년 15,018명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자원봉사 참여자 수가 감소했거나 수백 명 증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구는 1999년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은행 제도를 도입한 이래 꾸준한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가족봉사단을 필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끝에 이번 결과를 이끌어내며 자원봉사의 메카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올해 ‘우수봉사자 인센티브 강화 정책’을 도입해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직전년도 기준 1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해주고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30% 감면, 관내 음식점 등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0시간 이상은 ‘독감 무료 예방접종’도 지원한다.
거주 요건 등을 충족한 총 누적 5,000시간 이상의 봉사자에게는 1인당 50만 원 이내의 간병비까지 지급한다.
인센티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자원봉사센터(☎02-824-0019)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우리 구 자원봉사 참여자 중에서 100시간 이상 활동한 우수봉사자 수도 최근 3년간 증가 추세”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지역사회에 더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