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AI 요약인천 남동구 간석1동, 위생 취약 모자가정 2가구 대청소 및 주거환경 개선 지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합사례관리 가구의 복지 욕구 해결 및 위생 상태 개선을 위한 대청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했다고 10일 전했다.
대상은 모자가정 2가구로, 집 안 위생 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태로 출입구부터 생활쓰레기가 쌓여 있어 어린아이들이 생활하기가 취약한 상태였다.
특히, 한 세대는 엄마가 위암 수술 후 재생불량빈혈로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방치된 쓰레기처리와 정리 정돈이 시급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힘을 모아 3t의 해묵은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처리하고, 옷가지와 주방 및 생활용품 등을 정리했다.
양미선 위원장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나설 것”이라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상은 모자가정 2가구로, 집 안 위생 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태로 출입구부터 생활쓰레기가 쌓여 있어 어린아이들이 생활하기가 취약한 상태였다.
특히, 한 세대는 엄마가 위암 수술 후 재생불량빈혈로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방치된 쓰레기처리와 정리 정돈이 시급했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힘을 모아 3t의 해묵은 생활폐기물과 쓰레기를 처리하고, 옷가지와 주방 및 생활용품 등을 정리했다.
양미선 위원장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계속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 나설 것”이라며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