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수성구,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 실시
AI 요약대구 수성구는 2025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를 알파시티 공한지 일대에서 진행했다. 수성구의회, 새마을단체,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수성구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청소 취약지역 정비 및 주민의식 함양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9일 오후 2시, 알파시티 공한지 일대에서 2025년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성구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통장연합회, 고산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해, 공한지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수성구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추진기간’으로 정해, 관내 23개동에서 겨울 동안 방치되어 있던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고, 주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하여 청결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성구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통장연합회, 고산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해, 공한지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봄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수성구는 3월 17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추진기간’으로 정해, 관내 23개동에서 겨울 동안 방치되어 있던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고, 주민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추진하여 청결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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