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안병구 밀양시장 취임 1주년‘내실 있는 행복도시’구현에 매진
AI 요약안병구 밀양시장 취임 1주년, 교육·돌봄부터 경제·문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초', '도내 최대'라는 성과를 창출하며 '밀양 대변혁의 시발점'을 열었다. 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밀양의 새로운 질적 도약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전국 최초 교육청 협력 돌봄 사업 '밀양 다봄센터' 운영, 경상남도 진로교육원 개원, 영남루 국보 승격, 옛 밀양대 부지 '햇살문화캠퍼스' 조성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스마트팜 확대, 스포츠 마케팅 강화 등 미래 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으며, '부패 Zero' 정책으로 청렴도시 이미지를 구축했다. 앞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 등 더욱 과감한 혁신을 통해 밀양의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2025년 4월 11일, 안병구 제9대 밀양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안병구 시장의 1년은‘밀양 대변혁의 시발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교육·돌봄부터 경제·문화까지, 밀양시는 각 분야에서‘전국 최초’,‘도내 최대’라는 수식어를 달며 눈에 띄는 성과를 창출했다.
취임 이후 안병구 시장은 기존 지자체들의 관행이던 전시형·과시형 정책의 최소화에 주력했다. 대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시민 체감형·친화형 정책’을 바탕으로 침체된 밀양을 되살리는 실리적인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춰 왔다. 이런 노력이 자리 잡으면서 지금 밀양은‘새로운 질적 도약을 위한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병구 시장의 지난 1년간 주요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안 시장의 최우선 역점 사업이다. 시는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돌봄 사업‘밀양 다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 시장의 야심찬 교육·돌봄 혁신이 현실로 구현된 것이다.
‘밀양 다봄센터’는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시설이다. 다봄센터는 단순 돌봄 서비스를 넘어 도시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드는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함으로써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고, 지역 아동들에게는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밀양에서는 더 이상“아이 때문에 일을 못 하거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없다”라는 부모들의 볼멘소리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 2일에는 경상남도 도민 모두가 주목하는 획기적인 시설이 밀양에 문을 열었다. 밀양시가 경상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준공한‘경상남도 진로교육원’이다.
진로교육원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령별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플랫폼이다.‘청소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공간’으로 개원 직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는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지난해와 올해 총 48억원을 지원받았으며, 2026년에는 30억원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 교육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의 최대 보물인 다양한 문화 자산은 안 시장의 전략적 문화정책을 통해 폭발적인 가치 상승을 이뤘다. 특히 영남루가 60년 만에 국보 지위를 되찾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을‘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하며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시가 1년간 가꾸고 다듬어 온 문화 분야 관련 노력이‘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객관적 평가를 받은 것이다.
18년간 방치되었던 옛 밀양대학교 부지는‘햇살문화캠퍼스’로 극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열린 밀양대페스타에는 3만 명이 운집했고, SBS방송사와 협업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열두달’은 개장 두 달 만에 수만 명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문화의 힘’이 지역재생과 활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어 지역 산업구조 재편을 앞두고 있다. 나노 국가산단은 총사업비 3,728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지난 2014년 12월 지역특화산단 개발 방안 확정 발표, 2017년 7월 단지계획 승인, 2018년 12월 공사 착공이라는 긴 여정을 거쳐서 지난 3월 토목·전기·통신·폐수·완충 등 기반 시설이 준공됐고, 인허가를 위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산단 분양이 완료된 10개 기업 중에서 첫 입주 기업인 삼양식품 외에도 두 개 기업이 현재 착공에 들어가 산단이 활기를 찾고 있다. 삼양식품은 나노 국가산단에 입주한 밀양공장 가동 이후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 중으로 1,643억원을 추가 투자해 연간 5억 6천만 개 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제2공장을 6월 준공 목표로 건설 중이다.
안 시장은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이 아닌 미래산업으로 격상시키는 대변혁을 이끌었다. 2025년 스마트팜 연계 사업에 33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확대와 시설원예 농가의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을 대폭 지원하고 있다. 또한 채소·과수 분야에 40억원, 축산 분야에 57억원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예산도 크게 늘려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이러한 과감한 지원에 힘입어 스마트팜 인프라는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청년 농업인의 신규 진입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안 시장의 스포츠 마케팅 중시 전략은 밀양을‘스포츠 친화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특히 2024년 5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에 스포츠파크(야구장 4면, 전지훈련장)가 전면 개장하면서 대규모 야구 대회 개최가 가능해졌다.
안 시장의‘부패 Zero’정책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가 도내 청렴 도시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며,‘깨끗한 밀양’이라는 이미지가 확산되면서 시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 역시 수직 상승했다.
취임 2년 차를 맞은 안 시장은 더욱 과감한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함양·울산 고속도로 밀양-창녕 구간 개통으로 양 지역 간 이동 시간이 60분에서 17분으로 단축되는‘교통 혁명’이 이뤄졌고, 이어 밀양~김해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해 김해공항과 부산 신항만으로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취임 이후 안병구 시장은 기존 지자체들의 관행이던 전시형·과시형 정책의 최소화에 주력했다. 대신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시민 체감형·친화형 정책’을 바탕으로 침체된 밀양을 되살리는 실리적인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춰 왔다. 이런 노력이 자리 잡으면서 지금 밀양은‘새로운 질적 도약을 위한 전환기’에 들어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병구 시장의 지난 1년간 주요 성과와 과제를 짚어봤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안 시장의 최우선 역점 사업이다. 시는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하는 돌봄 사업‘밀양 다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 시장의 야심찬 교육·돌봄 혁신이 현실로 구현된 것이다.
‘밀양 다봄센터’는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시설이다. 다봄센터는 단순 돌봄 서비스를 넘어 도시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드는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함으로써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주고, 지역 아동들에게는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밀양에서는 더 이상“아이 때문에 일을 못 하거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없다”라는 부모들의 볼멘소리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 2일에는 경상남도 도민 모두가 주목하는 획기적인 시설이 밀양에 문을 열었다. 밀양시가 경상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준공한‘경상남도 진로교육원’이다.
진로교육원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령별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플랫폼이다.‘청소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공간’으로 개원 직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시는 지난해 교육부로부터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지난해와 올해 총 48억원을 지원받았으며, 2026년에는 30억원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 교육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의 최대 보물인 다양한 문화 자산은 안 시장의 전략적 문화정책을 통해 폭발적인 가치 상승을 이뤘다. 특히 영남루가 60년 만에 국보 지위를 되찾았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밀양을‘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하며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시가 1년간 가꾸고 다듬어 온 문화 분야 관련 노력이‘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이라는 객관적 평가를 받은 것이다.
18년간 방치되었던 옛 밀양대학교 부지는‘햇살문화캠퍼스’로 극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개교 100주년 기념으로 열린 밀양대페스타에는 3만 명이 운집했고, SBS방송사와 협업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열두달’은 개장 두 달 만에 수만 명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문화의 힘’이 지역재생과 활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어 지역 산업구조 재편을 앞두고 있다. 나노 국가산단은 총사업비 3,728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지난 2014년 12월 지역특화산단 개발 방안 확정 발표, 2017년 7월 단지계획 승인, 2018년 12월 공사 착공이라는 긴 여정을 거쳐서 지난 3월 토목·전기·통신·폐수·완충 등 기반 시설이 준공됐고, 인허가를 위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산단 분양이 완료된 10개 기업 중에서 첫 입주 기업인 삼양식품 외에도 두 개 기업이 현재 착공에 들어가 산단이 활기를 찾고 있다. 삼양식품은 나노 국가산단에 입주한 밀양공장 가동 이후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 중으로 1,643억원을 추가 투자해 연간 5억 6천만 개 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제2공장을 6월 준공 목표로 건설 중이다.
안 시장은 농업을 단순 1차 산업이 아닌 미래산업으로 격상시키는 대변혁을 이끌었다. 2025년 스마트팜 연계 사업에 335억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확대와 시설원예 농가의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을 대폭 지원하고 있다. 또한 채소·과수 분야에 40억원, 축산 분야에 57억원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예산도 크게 늘려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이러한 과감한 지원에 힘입어 스마트팜 인프라는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청년 농업인의 신규 진입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안 시장의 스포츠 마케팅 중시 전략은 밀양을‘스포츠 친화도시’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특히 2024년 5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에 스포츠파크(야구장 4면, 전지훈련장)가 전면 개장하면서 대규모 야구 대회 개최가 가능해졌다.
안 시장의‘부패 Zero’정책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시가 도내 청렴 도시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며,‘깨끗한 밀양’이라는 이미지가 확산되면서 시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 역시 수직 상승했다.
취임 2년 차를 맞은 안 시장은 더욱 과감한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함양·울산 고속도로 밀양-창녕 구간 개통으로 양 지역 간 이동 시간이 60분에서 17분으로 단축되는‘교통 혁명’이 이뤄졌고, 이어 밀양~김해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해 김해공항과 부산 신항만으로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