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합천군 용암서원, 남명 조식선생 향례 봉행
AI 요약(사)용암서원보존회는 8일 합천 용암서원에서 남명 조식 선생 향례를 봉행했다. 김종철 전 원장이 초헌관, 김익근 전 감사가 아헌관, 이방수 쌍백면 노인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례 의식을 진행했다. 남명 조식 선생은 조선시대 경상우도의 대표 유학자로, 용암서원보존회는 매년 음력 3월 11일 선생의 향례를 지낸다.

(사)용암서원보존회(원장 임장섭)는 8일 합천군 삼가면 외토리에 위치한 용암서원에서 회원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명 조식 선생의 학덕과 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
이번 향례는 초헌관에 김종철 전 (사)용암서원보존회 원장, 아헌관에 김익근 전 (사)용암서원보존회 감사, 종헌관에 이방수 쌍백면 노인회장이 맡아 경건한 제례 의식으로 치러졌다.
남명 조식 선생은 조선 연산군 7년(1501) 합천에서 태어나 실천 유학으로 사림의 기풍을 드높였던 경상우도의 대표 유학자이며, (사)용암서원보존회는 매년 음력 3월 11일에 문정공 남명 조식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용암서원 숭도사에서 남명 조식 선생의 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향례는 초헌관에 김종철 전 (사)용암서원보존회 원장, 아헌관에 김익근 전 (사)용암서원보존회 감사, 종헌관에 이방수 쌍백면 노인회장이 맡아 경건한 제례 의식으로 치러졌다.
남명 조식 선생은 조선 연산군 7년(1501) 합천에서 태어나 실천 유학으로 사림의 기풍을 드높였던 경상우도의 대표 유학자이며, (사)용암서원보존회는 매년 음력 3월 11일에 문정공 남명 조식 선생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용암서원 숭도사에서 남명 조식 선생의 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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