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 적극적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펼쳐

AI 요약제천시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39명의 청년 농업인에게 2억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농업인의 초기 소득 불안정 문제 해소와 지속가능한 농업 창업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전국적으로 17,600여 명의 수혜자 중 83%가 영농을 지속하고 있어 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제천시는 2025년에도 7명의 청년 농업인을 선발하여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천시, 적극적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펼쳐
제천시는‘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총 39명의 청년 농업인에게 2억 5천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시행하는 국가사업으로, 만 40세 미만의 청년 중 영농경력 3년 이하인 대상자에게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식으로 월 최대 11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초기 소득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참여자는 ‘청년농업희망카드’를 통해 농자재구매, 교육비, 장비 임대료 등 영농 관련 용도로 지원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는 17,600여 명의 수혜자 가운데 83%가 실제 영농을 지속하고 있어, 사업의 효과성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로써 실질적인 농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에도 사업추진 요령, 사업 선정대상자의 영농기간 준수, 의무교육과정 이수, 재해보험 가입 등 필수 의무사항에 대한 교육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총 7명의 청년 농업인을 선발 관리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제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