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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동, 2025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와 복병산행복마을, 그린그린봉사회는 '2025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행복더하기 사업'과 '마을생활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마을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동장 김지영)과 복병산행복마을(회장 조재숙), 그린그린봉사회(회장 정태희)는 지난 8일 「2025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협약」을 추진했다.
본 협약은 지난 3월 초 부산도시공사에 공모 신청한 ‘행복더하기 사업’과 ‘마을생활권 활성화 사업’이 각각 선정됨에 따라 향후 유기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고, 당일 세 기관(단체)의 장은 협약을 통하여 상호 협력의 뜻을 다졌다.
오는 4월 중순부터 9월까지 ‘우리 동네 100년 관측소를 소개합니다’투어, 재활용품 활용 수업, 마을 문화축제, 장애인식 개선 교육 및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청동 주민협의체 조재숙․정태희 두 회장은 “다양한 마을 맞춤형 사업 발굴을 통해 우리 대청동 주민들의 일상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지영 대청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마을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병산행복마을과 그린그린봉사회는 주민 주도하에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대청동의 대표적인 주민협의체로 각각 2016년과 2023년부터 마을지도만들기 및 투어, 골목길 축제, 마을해설사 양성, 장애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협약은 지난 3월 초 부산도시공사에 공모 신청한 ‘행복더하기 사업’과 ‘마을생활권 활성화 사업’이 각각 선정됨에 따라 향후 유기적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고, 당일 세 기관(단체)의 장은 협약을 통하여 상호 협력의 뜻을 다졌다.
오는 4월 중순부터 9월까지 ‘우리 동네 100년 관측소를 소개합니다’투어, 재활용품 활용 수업, 마을 문화축제, 장애인식 개선 교육 및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음악회 등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청동 주민협의체 조재숙․정태희 두 회장은 “다양한 마을 맞춤형 사업 발굴을 통해 우리 대청동 주민들의 일상이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김지영 대청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마을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병산행복마을과 그린그린봉사회는 주민 주도하에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대청동의 대표적인 주민협의체로 각각 2016년과 2023년부터 마을지도만들기 및 투어, 골목길 축제, 마을해설사 양성, 장애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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