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둥이 탄생을 축하합니다.
AI 요약부산 수영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2025년 3월 첫 출생아 가정에 수영둥이 안심팔찌와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안심팔찌는 미아 발생 시 아이의 부모를 찾을 수 있도록 아이 이름과 부모 연락처가 새겨져 있다. 수영구는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안자모병원도 출산용품을 지원하며 협력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수영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하여, 2025년 3월 첫 출생아 가정에 광안2동 주민 대표 등이 함께 방문하여 수영둥이 안심팔찌와 출산 축하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수영둥이 안심팔찌는 아이 이름과 부모 연락처를 은팔찌에 새겨 미아 발생 시 빠른 시간 내에 아이의 부모를 찾아줄 수 있어, 미아 발생에 대한 영유아 가족의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수영구는 출산하고 육아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수영구 육아친화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맺은 광안자모병원(병원장 손성대·김재찬)에서도, 출생아 가족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아 출산용품(분유, 양말 등)을 지원하였다.
강성태 구청장은 “영유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기 위한 안전한 보육환경 제공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이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전한 육아친화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수영둥이 안심팔찌는 아이 이름과 부모 연락처를 은팔찌에 새겨 미아 발생 시 빠른 시간 내에 아이의 부모를 찾아줄 수 있어, 미아 발생에 대한 영유아 가족의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수영구는 출산하고 육아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수영구 육아친화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맺은 광안자모병원(병원장 손성대·김재찬)에서도, 출생아 가족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아 출산용품(분유, 양말 등)을 지원하였다.
강성태 구청장은 “영유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기 위한 안전한 보육환경 제공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이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전한 육아친화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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