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봄맞이 수목 관리자 안전교육’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봄철 수목 관리 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속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수목 관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수목 관리 장비 사용법, 안전 장구 착용법, 장비 점검 및 안전 수칙 등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앞으로 작업 전 위험예지 훈련(TBM)을 통해 안전 작업 생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 이하 공단)은 봄철을 맞아 올바른 수목 관리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봄맞이 수목 관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목 생육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앞두고, 장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소속 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수목 관리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 장구 착용법, ▲장비 점검 및 안전 수칙 준수 방법 등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도 병행해 직원들이 직접 안전 수칙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앞으로 작업 전 위험예지 훈련(TBM, tool box meeting)을 일상화해, 안전 작업의 생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철저한 점검으로 현장 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달 27일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열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실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수목 생육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앞두고, 장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소속 직원 7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수목 관리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 장구 착용법, ▲장비 점검 및 안전 수칙 준수 방법 등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습도 병행해 직원들이 직접 안전 수칙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앞으로 작업 전 위험예지 훈련(TBM, tool box meeting)을 일상화해, 안전 작업의 생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직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철저한 점검으로 현장 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달 27일 ‘안전보건 경영 선포식’을 열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실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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