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하수도 정비사업 본격 추진
AI 요약음성군은 1854억원을 투입해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장 설치, 노후하수관로 정비,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을 통해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공중위생 향상 및 물환경 보전과 도심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12개 총 1854억원 규모의 하수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군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여건을 제공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
군에 따르면, 하수도 정비사업은 지역 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라 하수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저류시설을 확충하는 등 도시 침수 예방과 하수 기반 시설의 대폭 개선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은 하수관로 정비사업(917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466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98억원), 하수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373억원) 등이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음성 하수관로 정비사업(111억원), 대소 하수관로 정비사업(207억원), 금왕 하수관로 정비사업(56억원), 한벌 외 3개소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543억원) 등에 총 917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관로를 설치한다.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은 음성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135억원), 맹동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73억원), 대소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258억원) 등 총 466억원을 투자해 공공하수 처리시설을 설치한다.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음성읍 등 6개 읍·면에 설치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98억원이 투입되며, 실시설계 후 올해 안에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하수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생극면 신양리 및 감곡면 왕장리, 오향리 일원에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224억원을 포함 총 373억원을 투입, 시간당 강우량 80mm를 감당할 수 있는 우수관로 3.5km와 배수펌프장 1개소를 설치해 도심지 침수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으로 오는 2027년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군은 하수도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우·오수관로 76.9km가 설치 및 개량되고 8350톤/일의 하수처리 능력이 향상돼 약 1807가구가 공공하수도 서비스를 신규로 받을 수 있고, 도심지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하수도 정비로 군민들의 공중위생 향상과 미호강 수질 개선에 앞장서는 등 관내 하천의 물 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는 군민들에게 깨끗한 생활 여건을 제공하고,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
군에 따르면, 하수도 정비사업은 지역 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라 하수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저류시설을 확충하는 등 도시 침수 예방과 하수 기반 시설의 대폭 개선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은 하수관로 정비사업(917억원),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466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98억원), 하수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373억원) 등이다.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음성 하수관로 정비사업(111억원), 대소 하수관로 정비사업(207억원), 금왕 하수관로 정비사업(56억원), 한벌 외 3개소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543억원) 등에 총 917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관로를 설치한다.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은 음성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135억원), 맹동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73억원), 대소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258억원) 등 총 466억원을 투자해 공공하수 처리시설을 설치한다.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음성읍 등 6개 읍·면에 설치 후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 98억원이 투입되며, 실시설계 후 올해 안에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하수도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생극면 신양리 및 감곡면 왕장리, 오향리 일원에 신양 및 왕장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224억원을 포함 총 373억원을 투입, 시간당 강우량 80mm를 감당할 수 있는 우수관로 3.5km와 배수펌프장 1개소를 설치해 도심지 침수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으로 오는 2027년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군은 하수도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우·오수관로 76.9km가 설치 및 개량되고 8350톤/일의 하수처리 능력이 향상돼 약 1807가구가 공공하수도 서비스를 신규로 받을 수 있고, 도심지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하수도 정비로 군민들의 공중위생 향상과 미호강 수질 개선에 앞장서는 등 관내 하천의 물 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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