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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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청 장애인식개선교육 진행
AI 요약대구 북구청은 4월 7일과 8일,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여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의 자율성, 이동권 및 접근성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장애 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기대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4월 7일, 8일 양일에 걸쳐 구청 대회의실에서 북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의 이상필·김성일 강사를 초청하여‘장애인 비장애인 차별없는 누구나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가 가진 다양성 및 장애인의 자율성, 이동권 및 접근성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장애 감수성을 키우고 조직 내 건강한 장애공감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의 이상필·김성일 강사를 초청하여‘장애인 비장애인 차별없는 누구나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 및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가 가진 다양성 및 장애인의 자율성, 이동권 및 접근성 등의 내용을 다루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장애 감수성을 키우고 조직 내 건강한 장애공감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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