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여성 행정실무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AI 요약임실군과 전북여성가족재단은 경력 단절 여성 및 미취업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임실군 여성 행정실무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4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 교육은 컴퓨터 활용 능력, 워드프로세서, 엑셀 활용 등 취업에 필요한 기초 과정을 다루며, 자격증 취득과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 향상을 도모한다.

임실군(군수 심 민)과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전정희)이 지난 7일 여성의 직업 능력 개발을 위해 2025년 임실군 여성 행정실무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출산으로 경력 단절 여성 및 미취업청년 15명에게 기업에서 요구하는 컴퓨터활용능력 등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여성 직업훈련 과정이다.
본 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엑셀 활용, 문서 작성하기, 직업윤리와 마인드 등 취업에 필요한 기초과정을 배워 자격증 취득과 일자리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구인을 원하는 임실군 관내 기업과 연계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여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 향상을 위한 기회의 교육과정이다.
교육 기간은 4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8회 평일 9시부터 13시까지 임실군청 5층 주민정보화교육센터에서 이뤄진다.
임실읍 박OO(30세) 씨는“행정실무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해서 한글과 엑셀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배우고, 이번 기회를 통해 자격시험도 합격해 취업까지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출산으로 경력 단절 여성 및 미취업청년 15명에게 기업에서 요구하는 컴퓨터활용능력 등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여성 직업훈련 과정이다.
본 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엑셀 활용, 문서 작성하기, 직업윤리와 마인드 등 취업에 필요한 기초과정을 배워 자격증 취득과 일자리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구인을 원하는 임실군 관내 기업과 연계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하여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 향상을 위한 기회의 교육과정이다.
교육 기간은 4월 7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8회 평일 9시부터 13시까지 임실군청 5층 주민정보화교육센터에서 이뤄진다.
임실읍 박OO(30세) 씨는“행정실무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해서 한글과 엑셀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배우고, 이번 기회를 통해 자격시험도 합격해 취업까지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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