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월요일 오후 2시’ 00(빵빵)한 간식 드시러 백운 화당1리 오세요~
AI 요약제천시 백운면 화당1리 마을 동아리 '다락빵'은 '2025 제천시 농촌협약 지원센터 주민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 명에게 빵을 무료 제공하는 '빵 나눔 잔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작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으며, 단팥빵, 부추빵, 카스테라, 휘낭시에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천시 백운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기로)는 화당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동아리 ‘다락빵’(이장 이정수, 회장 조성숙)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주민들을 위해 50여 인분의 빵 제공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활동은 화당1리 주민들로 이뤄진 마을 동아리 ‘다락빵’에서 주최하고 있는 일명 ‘빵 나눔 잔치’로, ‘2025 제천시 농촌협약 지원센터 주민동아리 지원사업’ 일환이다. 회원이자 화당1리 이장 아내인 채은주 씨의 재능기부로 작년부터 이어져 올해는 지난 3월 17일 시작했다.
화당1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화당1리 마을회관(경로당)에 가면 맛볼 수 있다. 빵도 단팥빵, 부추빵부터 카스테라, 휘낭시에까지 주별로 종류를 다양하게 만들어 선택지도 늘렸다.
사업을 시작한 화당1리 이정수 이장은 “시골에서 다양한 빵을 접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진행해 봤는데, 특히 어르신들 반응이 너무 좋아 뿌듯하다”며 “마을주민분 중 거동이 어려운 경우 이장이나 마을회에 연락하면 배달까지 해드리고 있으니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로 백운면장은 “빵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좋은 사업을 기획해 준 이장님 및 마을 동아리 ‘다락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늘 넉넉한 백운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이런 미담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활동은 화당1리 주민들로 이뤄진 마을 동아리 ‘다락빵’에서 주최하고 있는 일명 ‘빵 나눔 잔치’로, ‘2025 제천시 농촌협약 지원센터 주민동아리 지원사업’ 일환이다. 회원이자 화당1리 이장 아내인 채은주 씨의 재능기부로 작년부터 이어져 올해는 지난 3월 17일 시작했다.
화당1리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5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화당1리 마을회관(경로당)에 가면 맛볼 수 있다. 빵도 단팥빵, 부추빵부터 카스테라, 휘낭시에까지 주별로 종류를 다양하게 만들어 선택지도 늘렸다.
사업을 시작한 화당1리 이정수 이장은 “시골에서 다양한 빵을 접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해 진행해 봤는데, 특히 어르신들 반응이 너무 좋아 뿌듯하다”며 “마을주민분 중 거동이 어려운 경우 이장이나 마을회에 연락하면 배달까지 해드리고 있으니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로 백운면장은 “빵을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좋은 사업을 기획해 준 이장님 및 마을 동아리 ‘다락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늘 넉넉한 백운면’을 만들기 위해 면에서도 이런 미담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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