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광주시,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광주시는 2일 보건소에서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말라리아 퇴치 사업 추진 전략과 관계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말라리아 발생 지역 이·통장,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육군 특수전학교, 의료기관 등이 참석하여 환자 감시 및 관리, 매개 모기 방제, 맞춤형 예방 교육·홍보 등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질병관리청 주관 말라리아 조기진단 사업 참여 의료기관 확정, 신속진단검사 가능 의료기관 확대, 말라리아 인식 조사 기간 연장 등을 결정했다. 또한, 관·군 합동 방역 확대, 정보 공유 강화 등 협력체계 구축 및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해충 방제 시설 추가 설치, 유문등 설치, 모기 발생 감시장비 도입 등 방제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난 2일 광주시보건소에서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말라리아 퇴치 사업 추진 전략과 관계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말라리아 발생 지역 이·통장,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육군 특수전학교,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해 환자 감시 및 관리, 매개 모기 방제, 맞춤형 예방 교육·홍보 등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질병관리청 주관 말라리아 조기진단 사업에 지역 내 의료기관 1개소가 참여를 확정했으며 신속진단검사(RDT) 가능 의료기관을 16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했으며 말라리아 인식 조사 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관·군 합동 방역을 확대하고 핫라인을 통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보건소는 근거 중심 방제 전략을 기반으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3월), 해충 방제 시설 30대 추가 설치(4월), 유문등 30대 설치(5월),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 9대 도입(6월) 등의 방제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선제적 환자 감시 및 방역 강화를 통해 2030년 말라리아 퇴치 정책에 부합하는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감시 및 방역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와 말라리아 퇴치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회의에는 말라리아 발생 지역 이·통장,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육군 특수전학교,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들이 참석해 환자 감시 및 관리, 매개 모기 방제, 맞춤형 예방 교육·홍보 등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질병관리청 주관 말라리아 조기진단 사업에 지역 내 의료기관 1개소가 참여를 확정했으며 신속진단검사(RDT) 가능 의료기관을 16개소에서 30개소로 확대했으며 말라리아 인식 조사 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관·군 합동 방역을 확대하고 핫라인을 통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보건소는 근거 중심 방제 전략을 기반으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3월), 해충 방제 시설 30대 추가 설치(4월), 유문등 30대 설치(5월),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 9대 도입(6월) 등의 방제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선제적 환자 감시 및 방역 강화를 통해 2030년 말라리아 퇴치 정책에 부합하는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감시 및 방역을 통해 시민 건강 보호와 말라리아 퇴치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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