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북방면체육회, 행운의 열쇠 전달
AI 요약강원도 화천군 북방면체육회는 2024년 민관군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수상한 금 열쇠(1돈)를 올해 북방면에서 처음 태어난 아이에게 전달하는 전통을 시작했다. 2월 7일 출생한 허0린 양이 첫 수혜자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년 첫 출생아에게 행운의 열쇠를 전달할 예정이다.

북방면체육회는 지난 3월 31일, 올해 북방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북방면체육회는 2024년 10월 4일 개최된 민관군 화합 한마당 행사 종목 중 막걸리 마시기 대회에 출전하여 받게 된 행운의 열쇠(금 1돈)를 다음 해 처음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 탄생하는 아이를 기다리던 중 지난 2월 7일에 태어난 ‘허0린(2월 7일 출생)’ 양이 그 열쇠의 주인공이 되었고,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전달하게 됐다.
김도형 북방면장(북방면체육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태어난 ‘허0린’ 어린이의 탄생을 온 면민과 함께 축하하고, 또한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운의 열쇠는 매년 처음으로 태어나는 아이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것을 북방면체육회의 전통으로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방면체육회는 2024년 10월 4일 개최된 민관군 화합 한마당 행사 종목 중 막걸리 마시기 대회에 출전하여 받게 된 행운의 열쇠(금 1돈)를 다음 해 처음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 탄생하는 아이를 기다리던 중 지난 2월 7일에 태어난 ‘허0린(2월 7일 출생)’ 양이 그 열쇠의 주인공이 되었고, 제2차 운영위원회에서 전달하게 됐다.
김도형 북방면장(북방면체육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태어난 ‘허0린’ 어린이의 탄생을 온 면민과 함께 축하하고, 또한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행운의 열쇠는 매년 처음으로 태어나는 아이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것을 북방면체육회의 전통으로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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