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웅진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반찬’ 전달
AI 요약공주시 웅진동은 지역 식당 '고향반찬'의 기부로 취약계층 8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습니다. 김세하 대표가 정성껏 준비한 김치, 어묵볶음 등의 반찬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식사가 되었습니다.

공주시 웅진동(동장 송의석)은 지난 4일 지역 식당인 ‘고향반찬’(대표 김세하)에서 기부한 사랑의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반찬은 김치, 어묵볶음, 토란대볶음, 김치찌개 등으로,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다.
김세하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송의석 웅진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마음이 담긴 반찬이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든든한 식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반찬은 김치, 어묵볶음, 토란대볶음, 김치찌개 등으로,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다.
김세하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송의석 웅진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마음이 담긴 반찬이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든든한 식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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