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풍면, 산정교 난간에 화사한 ‘봄꽃’ 심어
AI 요약공주시 신풍면은 새마을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산정교 난간 꽃박스 300개에 봄꽃 사피니아 2000본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산정교는 신풍면의 주요 길목으로, 매년 상,하반기 꽃을 심어 아름답게 가꾸고 있으며, 지난해 파종한 꽃양귀비는 5월 중순경 만개하여 면 전역을 붉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신풍면(면장 박우선)은 지난 4일 신풍면 새마을협의회와 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산정교 난간에 설치된 꽃박스 300개에 봄꽃 사피니아 2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산정교는 사람과 차량 통행이 많은 신풍면의 주요 길목으로 신풍면은 2022년부터 매년 상반기에는 사피니아, 하반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주요 도로변 10곳, 총 1만㎡ 규모의 꽃양귀비를 파종해 관리해 왔으며, 오는 5월 중순경 꽃이 만개하면 면 전역이 붉은 물결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신풍 출신 서옥영 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은 “예전엔 우범지대로 여겨졌던 신풍중고등학교 주변이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이 어우러진 여가 공간이자 쉼터로 탈바꿈해 매우 기쁘다”며 “작은 힘이지만 신풍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풍면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깨끗하고 정감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정교는 사람과 차량 통행이 많은 신풍면의 주요 길목으로 신풍면은 2022년부터 매년 상반기에는 사피니아, 하반기에는 국화를 심어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주요 도로변 10곳, 총 1만㎡ 규모의 꽃양귀비를 파종해 관리해 왔으며, 오는 5월 중순경 꽃이 만개하면 면 전역이 붉은 물결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신풍 출신 서옥영 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은 “예전엔 우범지대로 여겨졌던 신풍중고등학교 주변이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이 어우러진 여가 공간이자 쉼터로 탈바꿈해 매우 기쁘다”며 “작은 힘이지만 신풍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풍면은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가꾸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깨끗하고 정감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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