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장애인 권리 친화 사회프로그램 ‘여심저격’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장애인 권리 친화 환경 조성 프로그램 '여심저격' 재개

부산시 금정구 금사회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배재석)가 지난 3일 장애인 권리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참여프로그램 「여심저격」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여심저격」사업은 금사회동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이 주요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5년째 함께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시민 활동가 양성, 환경 활동가 참여, 권리 인식 캠페인 등이 진행되며 장애인 권리 친화에 대해 이해하고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배재석 민간위원장은 "일상에서 다양한 제약을 경험하는 장애인들이 이 사업을 통해 비장애인들과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어우러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합심하여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경빈 금사회동동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은 결국 모든 주민의 사회적 차별과 고립을 해소하는 길과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배려를 넘어 모두를 위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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