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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 가곡동 벚꽃길 축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AI 요약밀양지역자활센터, 가곡동 벚꽃길 축제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더치커피, 누룽지 등 판매하며 자활사업 활성화 도모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 가곡동 벚꽃길 축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 운영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종근)는 5일 가곡동 강변도로 일원에서 열린‘가곡동 벚꽃길 축제’에서 자활생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들이 만든 자활생산품인 더치커피, 누룽지, 대추즙, 참기름 등을 판매하고 홍보해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했다.

자활생산품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각종 기술을 익혀 자활‧자립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상품을 말한다.

박종근 센터장은“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자활생산품을 알리기 위해 참여를 하게 되었다”라며“지역주민들이 자활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자들을 응원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손윤식 주민복지과장은“자활생산품의 판로 확대로 자활 참여 주민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돕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로 △두레박간병 △cafe아리랑 △cafe밀양 △행복한가게 △참살이먹거리 △GS편의점 △친환경영농 △공작 △깔끄미 △자활도우미 △게이트웨이 등 11개의 자활근로 사업단과 △밀양희망나르미 △늘푸른세상 △모아 3개의 자활기업에서 130여 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생산적 복지구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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