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산내면 농업경영인회, 폐비닐 및 영농폐자재 수거의 날
AI 요약밀양시 산내면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내면회와 함께 새봄맞이 폐비닐 및 영농폐자재 수거 활동을 진행하여 약 10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이 활동은 농촌지역의 환경 오염 방지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거된 폐비닐 등은 판매되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4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산내면회와 함께 새봄맞이 폐비닐 및 영농폐자재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경영인 회원 20여 명은 농경지 주변, 마을 인근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비료 포대 및 관수용 비닐 호스 등을 집중 수거해 약 10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농업경영인회는 매년 수집한 폐비닐 및 재활용품 판매 금액을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와 재활용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의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경영인 회원 20여 명은 농경지 주변, 마을 인근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비료 포대 및 관수용 비닐 호스 등을 집중 수거해 약 10톤의 폐자원을 수거했다.
농업경영인회는 매년 수집한 폐비닐 및 재활용품 판매 금액을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조정제 산내면장은“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와 재활용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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